시정

전기의 날 50주년 행사 나주에서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4-06 09:40:56 수정 2015-04-06 09:40:56 조회수 3

국내 최초로 전등을 켠 날을 기념하는
'전기의 날' 행사가
제정된지 50년만에 처음으로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 열립니다.

대한전기협회는 오는 8일,
산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빛가람혁신도시 한전 본사에서
전기의 날 기념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과 함께 나주에서는
신기술 전시회와 전기설비기준 워크숍 등이
2박3일 동안 열리는데
전기협회 회원 등 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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