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중국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나주 모 공장 근로자
30살 고 모씨 사건에 대해
외교부가 중국 공안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외교부는
사체 발견 이후 닷새가 지났지만
고씨의 사인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어
중국 공안에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당부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에 있는 유족들 역시
원하는 만큼 수사가 이뤄지지 않아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