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마트폰 어플로 성매수남 유인해 강도 행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4-09 03:48:56 수정 2015-04-09 03:48:56 조회수 4

광주 북부경찰서는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조건만남이나 성매매를 유도한 뒤
강도짓을 한 혐의로
19살 이 모군 등 6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군 등은
지난달 27일 밤 11시쯤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성매매를 한다며
41살 박 모씨를
광주시 북구의 한 모텔로 유인한 뒤
집단 폭행하고
90여 만원을 빼앗는 등
대전과 청주, 광주 등지를 돌며
20여 차례에 걸쳐 1천만원 가량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