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조건만남이나 성매매를 유도한 뒤
강도짓을 한 혐의로
19살 이 모군 등 6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군 등은
지난달 27일 밤 11시쯤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성매매를 한다며
41살 박 모씨를
광주시 북구의 한 모텔로 유인한 뒤
집단 폭행하고
90여 만원을 빼앗는 등
대전과 청주, 광주 등지를 돌며
20여 차례에 걸쳐 1천만원 가량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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