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담양의 펜션 업주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불에 잘 타는 소재로
펜션에 바비큐장을 설치해
화재시 대형 인명피해를
발생케 한 혐의로 기소된
담양 펜션업주이자
전직 광주 북구의원인 56살 최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함께 기소된 최씨의 아내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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