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어린이 주간에도 불구하고
국립광주과학관이 문을 닫아
학부모들로부터 원성을 샀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 일정에 맞춰
오늘(4)도 문을 닫았고,
이를 알지 못하고 과학관을 찾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허탈하게 발길을 돌렸습니다.
일부 학부모들은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오늘을 휴일로 지정한 만큼
과학관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했어야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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