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내 시한부 판정에 상심, 2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5-04 09:11:28 수정 2015-05-04 09:11:28 조회수 4

오늘(4) 오전 0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30살 천 모씨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급성 패혈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던 아내가
위중하다는 말에 상심해
천씨가 아파트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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