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18문학상' 수상작이 선정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응모한 980여 작품 가운데
시 부문은 김성일의 '검은 물 밑에서',
소설 부문은 김경숙의 '아무도 없는 곳에',
동화 부문은 김령의 '유별난 목공 집'을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에 5.18기념재단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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