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무성 대표 전야제 참석에 파행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5-16 09:07:24 수정 2015-05-16 09:07:24 조회수 13

5.18 전야제 행사에 공식초청된
세월호 유가족들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함께
전야제에 참석하는데 부담감을 표시했습니다.

세월호참사 광주시민대책회의는
세월호 특별법 정부시행령 문제에 대한
해결책 없이 김무성 대표가 참석할 경우
전야제가 파행으로 치닫을 수 있다며
김무성 대표의 신중한 판단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5.18 행사위 역시 세월호 유가족 입장에
공감한다며 전야제 행사에서 일어날
예기치 못할 상황은 책임질 수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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