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불법 총기류와 마약류 국내 반입 단속이
강화됩니다.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은
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자의 수하물 엑스레이 영상을 통해
총기류와 마약류,고가의 상용품 등을 찾아내는
엑스레이 영상 판독 경진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세관은 국제대회를 앞두고
공항이나 항만을 통한 각종 위해물품
반입 시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엑스레이 영상 판독과 모의 적발 훈련 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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