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백마산 승마장 재감사 공무원 무더기 징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6-03 09:39:14 수정 2015-06-03 09:39:14 조회수 12

헐값 매각 등으로 논란을 빚었던
백마산 승마장과 관련해
관련 공무원과 서구청이 광주시로부터
무더기 징계 처분을 요구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급하게 백마산 구유지를
팔지 않아도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재검토하지 않고 헐값에 매각한 점 등
11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했다며
관련 공무원 7명을 징계하고
8명은 훈계 처분하도록
서구청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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