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문화예술위원장 낙하산 인사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6-04 09:16:40 수정 2015-06-04 09:16:40 조회수 1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선임과 관련해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예총은 성명을 내고,
문화부장관의 측근이라는 이유로
비전문가를
문화예술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으로
선임해서는 안된다며
공정한 인사를 촉구했습니다.

문화예술위원장 후보로는 3명이 추천된 가운데
이 가운데 한 명이
문화부 장관의
박사 논문 지도교수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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