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전, 송*변전설비 주변 마을 투명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6-13 05:09:56 수정 2015-06-13 05:09:56 조회수 11

한국전력이 송전선로나
변전소 주변 마을을 지원하는 사업에
전용 카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농협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전용카드를 통해
지원금을 집행하는 서비스를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송전선로나 변전소 주변지역
5천여 개 마을에
연간 천2백억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사업비 집행이 불투명하거나
증빙 자료 제출이
번거롭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