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르스 여파 27일 공무원 시험 긴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6-15 09:13:00 수정 2015-06-15 09:13:00 조회수 11

오는 27일로 예정된
공무원 임용 시험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시험 당일까지
메르스가 진정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격리 대상자 파악과
발열 감시기 설치, 마스크 배부 등
다양한 대비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는 27일 치러지는 지방 공무원 임용시험에는
광주의 경우 7천7백여 명,
전남은 만천7백여 명이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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