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열악한 전남 공공의료원 시설 투자 시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6-29 09:45:43 수정 2015-06-29 09:45:43 조회수 10

전남진보연대와 보건의료산업노조
광주전남본부, 민주민생 전남행동은
"메르스 사태를 통해 공공의료의
공익적 역할이 재확인됐지만, 전남의 3개
의료원은 메르스 환자치료를 위한 시설과
장비, 전문인력이 갖춰지지 않아 국가지정
병원이라 부르기 부끄러운 현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다른 감염병에 대비해
공공의료 확대 강화를 위한 중장기적인
정책과 의료원에 대한 투자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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