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국 사고 연수생 중 광주시청 공무원 4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7-01 09:21:07 수정 2015-07-01 09:21:07 조회수 13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한국인 20여명을 태운 버스가
다리에서 추락해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광주시청 공무원들이
버스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습니다.

선양 주재 한국 영사관은
사고 버스에 한국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연수 온 공무원들이 타고 있었다고 밝혔고,
연수에 참가한 광주시청 공무원 4명 가운데
한 명은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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