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혁신위원회가
'민생제일주의'를 당 정체성으로 제시하며
공정사회를 지향하는 민생복지정당을
당론으로 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상곤 위원장은 오늘 발표한 6차 혁신안에서 "당이 국민의 신뢰를 잃은 건 추상적인 말 뒤에 숨어 정파의 이익을 앞세웠기 때문"이라며
"지금부터 새정치연합에는 오로지 '민생파'만 존재함을 선언한다"고 말했습니다.
혁신위는 실천과제로 법인세 인상과
'부자감세' 철회에 나설 것을 당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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