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보금자리주택*행복주택 2천 4백 세대 건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8-13 09:22:19 수정 2015-08-13 09:22:19 조회수 10

취약 계층 주거 안정을 위해
보금자리주택과 행복주택 2천 4백 세대가
추가로 건립됩니다.

광주 도시공사는 취약계층의 주거복지와
소규모 마을 공동체 회복을 위해
오는 2019년까지 2천 8백억원을 투입해
보금자리주택 3개 단지와 행복주택 2개 단지 등
모두 2천 4백 세대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낙후된 지역을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으로 지정해
사회보장급여를 확대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시민중심의 커뮤니티 공간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