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복 70주년 행사 잇따라..평화의 소녀상 제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8-14 03:49:54 수정 2015-08-14 03:49:54 조회수 11

광복 70주년을 맞아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기리는
광주 평화의 소녀상이
광주시청 시민 숲에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광복절을 앞둔 오늘(14),
시청사 앞에서
시민 1천 3백여명의 후원으로 건립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또 오늘 오후에는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등이
학생들과 함께 전남방직과
친일인사 선정비 등을 돌아보며
시민 독립군 순례 기행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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