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을 맞아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기리는
광주 평화의 소녀상이
광주시청 시민 숲에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광복절을 앞둔 오늘(14),
시청사 앞에서
시민 1천 3백여명의 후원으로 건립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또 오늘 오후에는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등이
학생들과 함께 전남방직과
친일인사 선정비 등을 돌아보며
시민 독립군 순례 기행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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