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골프장들의 지방세 체납액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에게 제출한
'시도별 골프장 지방세 체납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골프장에는
111억 6천여 만원의 지방세가 부과됐고
이 가운데 올 9월까지
27억 6천여 만원이 체납됐습니다.
비율로는 24.8%의 체납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전국 평균인
24.2%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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