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화의 소녀상' 봉사단체 대표 모금액 횡령의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10-08 09:08:47 수정 2015-10-08 09:08:47 조회수 2

시민들의 모금을 받아
광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한
봉사단체 대표가
후원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봉사단체 대표 A 씨가
기부금을 사적인 용도로 썼다는
의혹이 올라왔고
A 씨는 수차례 해명 글을 통해
일부를 개인적 용도로 썼다며 사죄했습니다.

A씨는 사적으로 쓴 돈의
영수증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지만
횡령 규모가 더 크다는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주도한 이 단체가
모금한 금액은 4천 2백만원에 달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