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전남 보건의료 가장 취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11-03 09:11:56 수정 2015-11-03 09:11:56 조회수 12

전남지역의 보건의료 환경이
전국에서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개한
보건취약지역 보고서에 따르면
재정 여건과 보건 의료 접근성,
건강 수준 등을 평가한 지수가
전남은 56.7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열악했습니다.

또 농어촌지역 가운데 취약도가 높은
10개 자치단체 중에
신안과 완도,진도 등 6곳이 포함됐고,
대도시 중에서는 광주 북구와 남구가
보건 취약지역 10곳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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