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기원과 서울대가 공동연구를 통해
10대 소녀의 난치병을 치료했습니다.
광주과기원 박성규 교수팀과 서울대 의대는
자가면역성 장 질환을 앓고 있는
14세 소녀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발병 원인이
유전적 돌연변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돌연변이 억제제를 투여해
증세를 호전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자가면역성 장 질환은
설사와 빈혈,간염 등을 동반하는 난치병으로
이번 임상 치료 결과는
국제 학회지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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