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심각한 운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광주FC가 선수 월급을 지급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예산 편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FC가 11월 월급까지는
문제 없이 지급할 수 있지만
12월 선수 월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는만큼
관련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FC는 지원금과 후원금으로
구단을 꾸려왔지만 예산 14억원이 모자라
최근 선수들 월급 지급에
문제가 생긴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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