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영전구 인근 토양 오염 우려 기준 이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11-25 03:09:39 수정 2015-11-25 03:09:39 조회수 2

집단 수은 중독 사태가 일어난 남영전구 광주공장 주변의 토양에서 우려 기준 이하의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공장 반경 1km 안의 사업장 22곳에서 토양을 채취해 수은 오염 여부를 분석한 결과 모든 토양에서 기준치 이하의 수은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수은 누출 사고 전인 2013년에 측정한 검사치와 유사한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수퍼 : 남영전구 인근 토양 오염 우려 기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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