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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리조트 여수 경도, 경남 진해, 인천 3파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11-30 09:25:34 수정 2015-11-30 09:25:34 조회수 11

정부가 공모에 나선
복합리조트 후보지 경쟁이
여수 경도와 경남 진해,
인천 3파전으로 펼쳐지게 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내년 2월말 사업자가 선정되는
복합리조트 사업지역으로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여수 경도와 경남 진해, 인천 3곳 등
3개 지역 6개 업체가
경합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앞으로 90일 이내에 두 개 내외 사업자에
사전심사 적합통보를 하고
적합통보 4년 이내에 투자계획 제안서의
투자 이행 여부를 확인해
최종적인 사업 허가권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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