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사무관 승진자가
대구에서 연수를 받던 중 숨을 거뒀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에 5급 사무관 승진한 49살 조 모씨가
대구광역시에 있는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연수를 받다가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구급대원들은
심근경색으로 돌연사한 것으로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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