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 빛날팀과 일반 시민들이
불우이웃들에게 연탄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광주MBC 빛날 진행자 등
제작스태프와 시민 30여명은
오늘(11) 오전
그동안 모금한 성금 1천 3백만원으로
구입한 연탄과 생필품 등을
기초생활수급자 등 20명에게 전달했습니다.
나눔 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걱정하는 이웃을 돕고
한 발짝 더 다가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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