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폭행 있었다"..성매수자 소환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12-17 09:11:34 수정 2015-12-17 09:11:34 조회수 10

여수 유흥주점 여종업원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업주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업주 42살 박모 여인이
숨진 여종업원에게
강제로 술을 먹이고 폭행해
뇌사상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오늘(17)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여수시청 공무원과 경찰 등이 포함된
해당업소 성매수자 51명의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소환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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