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아트와 도시 디자인이 함께한
문화수도 광주의
경관취약지개선사업이
반 년만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시는 동구 학동 근린공원에서
완공식을 갖고
무등산 주상절리와 광주의 빛을
모티프로 삼은 미디어 조각품과
담벼락 디자인 등으로 완성된
근린공원 일대를 공개했습니다.
학동 근린공원 일대는
무등산 등산객들의 통행이 잦은데도
그동안 노후 주택이 밀집돼있어
미관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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