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간호 조무사 사망 사건에 대해
경찰이 프로포폴 유출 경로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프로포폴로 인해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 40살 김 모씨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광주 광산경찰서는
김씨가 근무했던 병원에서
프로포폴 15병이 분실된 것을 확인하고
김씨가 가져갔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4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김씨 주변에선
41병의 프로포폴이 발견됐고
이 가운데 27병이
비어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