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5살 김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서구의 한 건물에
스포츠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시간당 10여 만원을 받고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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