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전남지역 고로쇠 수액 채취 본격 시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1-11 02:22:11 수정 2016-01-11 02:22:11 조회수 11

전남지역 주요 산지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 시작됩니다.

장성군은
백암산 주변 남창마을과 가인마을 등지에서
이번주부터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돼
오는 3월까지 13만 리터의 수액을
채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순천과 광양 등 고로쇠 주요 산지에서도
이번주중으로 수액 채취가 시작돼
2백만 리터 이상의
고로쇠 수액이 채취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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