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경찰서는
뺑소니 사망 사고를 낸 혐의로
31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3일 오전 6시 30분쯤,
장성의 한 도로에서
보행자인 79살 B씨를
자신이 화물차로 들이받은 뒤
별다른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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