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시, "롯데 봐주기" 비난 일자 강경 입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1-22 02:41:04 수정 2016-01-22 02:41:04 조회수 11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에 대한 행정조치가
봐주기 논란에 휩싸이자 광주시가
"빅딜설"이나 "후원금 마련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강경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광주시는 롯데가 불법 재임대한 공간을
원상복구하고 개선안 이행계획서를
다음달 5일까지 제출하지 않으면
계약해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어제(21) 롯데 측을 만나
그동안 불법재임대로 얻은 수익을
지역에 환원할 방안도 강구해달라고
요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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