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빈집털이 절도가
오후 시간에 출입문이 열려 있는 집을 대상으로
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설을 전후해
3주 동안 발생한 빈집 침입절도는
하루 평균 3.1건으로
평상시보다 10.7퍼센트 증가했습니다.
빈집털이 피해는
정오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낮 시간대가 24.8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전체의 절반 이상인 51.9퍼센트가
출입문이 열려 있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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