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부터 최근까지 계속된 지역 주택시장 전망이 이달들어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광주의 2월 주택경기실사지수는 63.3으로 1월보다 16.9포인트가 올랐습니다.
전남도 이달 들어 18.5 포인트가 올라 66.7을 기록했습니다.
광주는 5개월 연속 하락세가, 전남은 4개월 연속 하향 곡선을 그리다 이번 달에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기준선 100에 비해서는 여전히
크게 못미쳐 주택사업환경은 여전히 나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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