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정월 대보름 전후 민속놀이 다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2-15 03:13:41 수정 2016-02-15 03:13:41 조회수 12

정월 대보름을 전후해
민속놀이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광주 남구청은 칠석동 고싸움놀이 테마파크에서
오는 20일부터 사흘동안
고싸움 놀이 축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남사당놀이와 오광대놀이,
판소리 공연 등이 곁들여지고
외국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무대도 마련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1일 중외공원에서
달집 태우기와 강강술래 등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를 열기로 했고,
광주 광산구도 오는 19일부터
첨단공원과 쌍암공원 등에서
대보름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