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은
지난달 17일에 광주의 한 모텔 7층에서
말다툼 도중
창문에 걸터앉은 여자친구 27살 A씨를
밀어 숨지게 한 혐의로
28살 김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숨진 A씨의 신체 손상을 분석한 결과
단순 추락사가 아닌
살인으로 보고 김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씨는
A씨가 자살하겠다고 투신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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