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공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시설이
3년여 만에
악취발생을 해소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광주시는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시설의
악취를 줄이기 위해 오존탈취 설비를 설치해
2주동안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환경공단이 위탁운영하는 이 시설은
지난 2013년에 준공돼
하루 3백 톤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고있는데
3년이 다 되도록
기준치를 크게 웃도는 악취를 내뿜고 있어
인근 주민과
차량 운전자들의 민원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