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7주년 삼일절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됩니다.
광주보훈청은
오늘(24일)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인
고 양한묵 선생의 유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랑가족 봉사단 청소년 60여 명은
오는 26일 동구 충장로에서
태극기 달기 홍보물과
손 태극기를 배부합니다.
삼일절 당일에는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전국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수피아 여중고생 등 학생 7백여 명과 시민들이
독립만세 운동을 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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