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충장로의 한 미용실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표준지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충장로 2가의 한 미용실로
1제곱미터에 천80만 원이었고,
가장 싼곳은 광산구 등림동의 자연림으로
1제곱미터에 6백25 원이었습니다.
광주 전체로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작년보다 4.35% 상승한 가운데
광산구의 상승률이 6.01%로 높고,
동구는 2.75%로
5개 자치구 중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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