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 오전 10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원룸에서
81살 최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로 일하고 있는 최 씨가
고혈압과 심장질환 등
지병으로 인해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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