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돈이 되는 소득숲'을 조성한
임업인 가운데 지난해 5천만 원 이상
고소득자가 2백아흔한 명으로 전년보다
2점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 고소득자는 떫은감 등
열매 임업 백한 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버섯류, 산나물 순이었고
이들의 전체 소득은 3백77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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