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사이클을 타고
유라시아를 횡단한 탐험가 김현국 씨가
유라시아 대장정의 여정을 보여주는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유라시아 그 미래와의 만남'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간의 탐험 역사와 진보 과정을 책과 지도, 사진, 영상 등을 통해 보여주고
각종 탐험 장비도 전시되고 있습니다.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 다음 달 24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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