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이
생태계교란 생물 가운데
광주·전남에서 확산 중인
가시박과 돼지풀, 큰입배스와 황소개구리 등
총 8종을 대상으로
집중 퇴치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영산강환경청은
지난해 예산보다 70퍼센트 증가한
2억 2천만원을 들여
서식실태 분포도를 사전 조사하고
사업대상 지역을 확대해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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