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완과 신창지구의 과밀학급을
하루 빨리 해소할
대책을 마련하라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민종 의원은
수완과 신창 등 광산지역 초등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가 24.9명으로,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고실초등학교와 수완초등학교 등 5개 학교는
학급당 학생수가 30명을 넘어서
정상적인 수업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교육청은 전담팀까지 만들어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지만
수년째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