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은
미쓰비시가 터무니없는 이유를 들어
소장 수령을 거절하고
고의적으로 소송을 지연시키고 있다며
미쓰비시의 사죄와 함께
적극적인 배상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은
지난 2014년 초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지만,
미쓰비시가 지금까지 소장 접수를 거부해
2년이 넘도록 재판이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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