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정책연대가 총선을 앞두고
장애인회관 및 종합지원센터 건립,
장애등급제 및 부양의무제 폐지 등
10가지 사항을 요구했습니다.
장애인정책연대는
오는 13일 총선일을
장애인 생존권 쟁취의 날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총선에서 장애인의 권리와 인권이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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