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이른바 '공시생'의
정부청사 침입 사건을 계기로
방호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청사 방호망 강화를 위해
오래된 CCTV를 교체하기로 했고,
장기적으로 지문인식기를
확충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개인 컴퓨터에 대한
1차 보안 점검을 마무리한데 이어
행정네트워크에
비인가 PC나 단말기의 접근을 원천 차단하는 등
네트워크 보안시스템도 갖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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