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한 대교에서 강으로 투신한 30대가
실종 엿새만에(일주일만에)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나주 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6) 오후 3시쯤,
나주시 삼영동 영산대교 하류지점에서
지난 20일 실종 신고된
34살 조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조 씨가
처가가 있는 나주로 내려왔다가
가족 문제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